| 과거기사 달력>>2004년 2월 19일기사 목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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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판도에서 주체사상연구보급사업 더욱 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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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2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온 사회의 주체사상화강령선포 30돐을 맞으며 주체사상국제연구소와 아시아,아프리카,라틴아메리카,유럽 등 세계 도처의 지역 및 각국 주체사상연구조직들에서 주체사상에 대한 연구보급사업을 더욱 광범히 전개해나가고있다.
주체사상국제연구소 리사장은 지난 1월 4일 인디아의 델리에서 진행된 아시아지역주체사상연구소와 인디아의 주체사상연구조직들과의 련합토론회에서 우리는 올해에 온 사회의 주체사상화강령선포 30돐을 맞이하게 된다고 하면서 뜻깊은 올해에 주체사상에 대한 연구보급활동을 강화하여 온 세계의 자주화위업 실현에 적극 이바지하여야 할것이라고 호소하였다. 이에 호응하여 세계 도처의 주체사상연구조직들에서 해당 나라의 정부,정당,단체의 고위인사들이 참가한 가운데 주체사상에 대한 연구보급사업을 더욱 강화하기 위한 토론회들을 의의있게 조직하였다. 네팔주체연구소 소장은 토론회에서 한 보고에서 오늘 세계정치사에서 커다란 파문을 일으키고있는 김정일동지의 선군정치도 바로 주체사상에 기초하고있다고 하면서 이를 더욱 깊이 연구보급하며 적극 지지하기 위한 활동을 강화하여야 한다고 말하였다. 네팔의 전 수상,전 왕궁리사회 상설위원회 위원장과 국회 상원부의장은 토론들에서 모두가 주체사상을 단순한 사상으로가 아니라 가장 위대한 정치가이시고 강철의 령장이시며 인민들에 대한 뜨거운 사랑의 화신들이신 김일성주석과 김정일령도자의 위대성이 집대성되여있는 인간사랑의 철학사상이라는것을 명심하고 그것을 깊이 연구하기를 바란다고 강조하였다. 각국 주체사상연구조직들에서는 또한 위대한 수령님께서와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이룩하신 불멸의 사상리론적업적을 여러가지 형식과 방법으로 널리 소개선전할데 대하여 토의결정하고 그것을 실천하기 위한 활동을 적극 벌리고있다. 인디아와 수리아,메히꼬,스웨리예를 비롯한 아시아,아프리카,라틴아메리카,유럽의 수많은 주체사상연구조직들에서는 주체사상과 선군정치를 칭송하는 도서들과 뷸레찐들을 발행하고 기념글들을 발표하는 사업도 적극 진행하고있다.(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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