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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무성 대변인 이스라엘의 《안전장벽》건설중지를 요구
(평양 2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대변인은 이스라엘이 팔레스티나자치지역에 비법적으로 건설하고있는 《안전장벽》문제와 관련하여 19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가 제기한 질문에 다음과 같이 대답하였다.

최근 이스라엘이 팔레스티나자치지역에 건설하고있는 대규모《안전장벽》문제가 아랍나라들과 이스라엘사이의 커다란 쟁점으로 되여 지역나라들은 물론 세계적인 우려를 자아내고있으며 국제사법재판소에까지 상정되고있다.

이스라엘이 《테로방지》의 미명하에 국제법을 무시하고 강행하고있는 장벽건설은 팔레스티나지역을 침범하고 팔레스티나인들의 생존권을 엄중히 유린하는 비법적인 행위이다.

우리는 분리장벽건설문제를 국제사법재판소에서 토의하여야 한다는 팔레스티나와 아랍나라들의 발기를 지지하며 이스라엘이 비법적인 장벽건설을 당장 중지하여야 한다고 주장한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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