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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단체들 미제의 《신작전계획 5026》규탄
(평양 2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근로단체 대변인들은 최근 미국이 침략적인 《신작전계획 5026》을 작성하고 본격적인 실행단계에 들어서고있는것과 관련하여 19일 담화를 각각 발표하였다.

조선직업총동맹 중앙위원회 대변인은 새롭게 작성한 미제의 《신작전계획 5026》은 임의의 시각에 남조선강점 미군과 조선반도주변의 무력으로 우리 공화국에 대한 기습적인 핵선제타격을 노린 모험적이고 위험천만한 핵전쟁계획이라고 지적하였다.

그는 조선반도핵문제와 관련하여 《대화》와 《평화적해결》을 떠들면서 6자회담의 막뒤에서 공화국을 치기 위해 무모하게 날뛰는 미국의 전쟁책동을 우리의 인내성있는 평화적노력에 대한 악랄한 도전으로,세계평화애호인민들의 지향과 념원을 짓밟는 용납할수 없는 범죄행위로 락인하였다.

김일성사회주의청년동맹 중앙위원회 대변인은 미국호전광들이 《신작전계획 5026》을 작성완성한것은 미제야말로 평화의 파괴자, 전쟁의 주범이며 세기를 이어오며 우리 겨레에게 불행과 고통만을 가져다주는 조선민족의 불구대천의 원쑤라는것을 똑똑히 보여준다고 지적하였다.

조선농업근로자동맹 중앙위원회 대변인은 현실은 부쉬행정부의 대조선침략정책에는 추호의 변화도 없으며 그들이 들고나오는 《협상》은 순전히 침략과 전쟁을 위한 위장물에 지나지 않는다는것을 여실히 보여준다고 하면서 우리가 미국을 불신하는것도 바로 이 때문이며 우리의 선택이 핵억제력을 더욱 강화하는것밖에는 다른것으로 될수 없다는것이 의심할 여지조차 없게 되였다고 강조하였다.

조선민주녀성동맹 중앙위원회 대변인은 미국과 너무도 계산할것이 많은 우리 조선녀성들은 선군의 기치밑에 침략자들의 그 어떤 군사적도발과 침략책동도 일격에 짓부실수 있게 만단의 준비를 갖추어나가며 미제가 기어코 이 땅에 핵전쟁의 불을 지른다면 선군조선녀성의 명예를 걸고 끝까지 싸워 이길것이라고 말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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