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04년 2월 20일기사 목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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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고려인통일련합회축하단단장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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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2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2월의 명절을 조국인민들과 뜻깊게 경축한 국제고려인통일련합회축하단 주영일단장은 조선중앙통신사 기자와의 회견에서 우리 민족에게 있어서 2월 16일은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을 위대한 령도자로 모신 크나큰 민족적긍지와 자부심으로 가슴 벅차오르게 하는 가장 의의깊은 명절이라고 지적하였다.
그는 우리 인민의 최대의 행운은 그 어떤 엄혹한 력사의 풍파속에서도 조국과 민족의 운명을 굳건히 지켜주시고 혁명을 승리의 한길로 이끌어나가시는 위대한 장군님을 높이 모신데 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은 우리 조국의 운명이시고 모든 승리의 조직자,향도자이시다. 백두산에서 빨찌산의 위대한 아들로 탄생하신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일찌기 혁명의 길에 나서시여 장구한 기간 우리 혁명을 진두에서 령도하여 오시면서 조국과 인민앞에 불멸의 업적을 쌓아올리시였다. 그이의 탁월하고 세련된 령도밑에 조국인민들은 강성대국건설을 위한 장엄한 진군길을 힘차게 다그쳐나가고있다. 천출명장 김정일장군님을 높이 모신 우리 민족의 미래는 휘황찬란하다. 우리는 위대한 장군님만을 절대적으로 믿고따르며 강성대국건설을 위한 힘찬 투쟁을 벌리고있는 조국인민들의 발걸음에 맞추어 조국의 륭성번영과 나라의 통일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쳐나갈것이다.(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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