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04년 2월 21일기사 목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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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조선 남조선강점 미군의 심상치 않은 무력증강책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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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2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오늘호 《민주조선》은 얼마전 남조선강점 미군이 수십대의 신형 《M1-A1에이브람스》땅크들을 새로 끌어들인것은 우리를 군사적으로 압살할것을 노린 위험한 북침무력증강책동이라고 단죄하였다.
론평의 필자는 이번에 끌어들인 신형땅크들도 북침무력증강계획에 따른것이라고 하면서 이것은 미제가 《대화》와 《협상》을 떠들지만 그것은 저들의 속심을 감추기 위한 교활한 위장전술에 불과한것이며 그들의 반공화국압살야망에는 조금도 변함이 없다는것을 보여준다고 강조하였다. 론평은 미제의 신형땅크들이 전개된 곳이 군사분계선 가까운 지역이라는데 대해 지적하고 미제가 군사분계선지대에 신형땅크를 비롯한 많은 최첨단무기들을 전개하는것이 우리에 대한 선제공격을 가하기 위해서라는것은 누구도 부인할수 없다고 썼다. 신문은 만약 미국이 이 땅에서 전쟁을 일으킨다면 우리 군대와 인민은 미제에게 진짜 전쟁맛을 톡톡히 보여줄것이라고 경고하였다.(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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