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04년 2월 21일기사 목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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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인민군 판문점대표부 미군유골문제에 관한 조미회담결과에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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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2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군 판문점대표부 대변인은 최근 미국이 미군유골문제에 관한 조미회담결과에 대하여 그릇된 여론을 내돌리고 있는것과 관련하여 20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가 제기한 질문에 다음과 같이 대답하였다.
지난 2월 11 일 타이의 방코크에서 미군유골문제에 관한 조미회담이 있었다. 그런데 이와 관련하여 미국은 마치도 회담이 저들의 일방적인 요구를 실현한 마당으로 된듯이 여론을 오도하고 있다. 우리측은 이 회담에서 유골발굴작업에 리용될 장비와 물자,유골들을 미군수송기로 실어 나를데 대한 미국측의 요구를 국가의 안전상 리유로 불허하였으며 판문점을 통한 륙로수송을 하도록 허용하였다. 우리측은 또한 미국측이 제기한 미국인 생존자문제와 관련하여서도 일축하고 그 어떤 토의도 하지 않았다.(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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