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04년 2월 21일기사 목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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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대사 김정일총비서탄생일 연회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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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2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조선주재 이란이슬람공화국 잘랄렛딘 나미니 미안지대사가 19일 대사관에서 연회를 마련하였다.
대사는 연설에서 백두산의 아들로 탄생하시여 위인들의 혁명적인 교양을 받으시며 성장하신 김정일각하께서는 오늘 제국주의자들의 책동을 짓부시며 강성대국건설과 나라의 통일을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을 현명하게 령도하고 계신다고 말하였다. 이란이슬람공화국 정부는 제국주의자들의 책동을 짓부시고 모든 분야에서 진보를 이룩하며 나라를 통일하기 위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와 인민의 투쟁을 지지성원한다고 하면서 그는 조선반도의 핵문제가 대화를 통하여 평화적방법으로 해결되기를 바란다고 말하였다.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양형섭부위원장은 연설에서 조선인민과 이란인민은 반제반미,자주를 위한 투쟁의 한길에서 친선관계를 맺고 서로 긴밀히 지지협조하여왔다고 지적하였다. 그는 미제의 내정간섭과 봉쇄책동에 단호히 맞서나가면서 나라의 자주권을 수호하고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이룩하기 위한 이란인민의 정의의 위업에 지지와 련대성을 보내고있는 조선인민은 앞으로도 이란에서 모든 일이 잘되기를 진심으로 바라고있다고 말하였다. 리원일로동상,대외문화련락위원회 문재철위원장대리 등이 연회에 초대되였다.(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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