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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전》부위원장 온 사회의 주체사상화강령선포 30돐 담화
(평양 2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한국민족민주전선》중앙위원회 부위원장은 온 사회의 주체사상화강령선포 30돐에 즈음하여 18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그는 위대한 장군님의 령도를 받아 조선로동당의 발전력사에서 근본적전환이 일어나고있던 시기에 장군님께서 온 사회의 주체사상화강령을 선포하신것은 주체사상의 기치밑에 전진하는 자주시대의 일대 전성기를 알리는 장쾌한 선언이였으며 민족과 인류의 운명을 개척해나가는 영광스러운 투쟁에서 일대 전환을 가져오게 한 력사적사변이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온 사회의 주체사상화강령은 오늘 위대한 장군님의 선군정치에 의해 더욱 힘차게 실현되여가고있다.

경애하는 장군님의 선군정치는 미제의 강권정책과 대북압살책동이 극도에 달하고있는 현 정세하에서 강성대국건설의 승리는 물론 미래의 김일성주의위업의 성공적완성을 담보하는 위력한 무기이다.

절세의 위인이신 김정일장군님을 모신 무상의 자긍심을 안고 천출선군령장을 따라 우리 민족제일주의기치높이 통일조국의 휘황한 래일을 개척해가는 7천만 겨레의 힘찬 전진을 가로막을 힘은 그 어디에도 없다.

《한국민족민주전선》중앙위원회는 우리 민족의 귀중한 사상리론적재부가마련된지 30년이 되는 력사의 날을 맞으며 남녘의 전위투사들과 각계애국민중의 일치한 소망을 담아 김일성주의위업의 완성과 선군정치의 영원한 승리를 위하여,민족의 안녕과 행복을 위하여 걸출한 사상리론가이시고 백전백승의 령장이신 위대한 김정일장군님께서 부디 건강하시기를 삼가 축원하면서 장군님 따라 통일강국건설의 그날을 앞당겨올 맹세를 굳게 다진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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