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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전》대변인 이라크파병결정을 무효로 선언
(평양 2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구국전선》인터네트싸이트에 의하면 《한민전》대변인은 남조선당국이《파병동의안》을 《국회》에서 날치기로 통과시킨것과 관련하여 15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친미에 환장이 된 매국세력들에 의해 지난 13일 《파병동의안》이 《국회》에서 끝끝내 통과되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국회》가 민의를 거역하고 《특공대》와 해병대를 포함한 대규모의 전투병력을 이라크에 파견하기로 결정한것은 미국에 아부굴종하여 우리 청장년들을 미군의 총알받이로 내모는 극악무도한 민족반역행위이다.

이라크파병을 결정한것은 현 정치집단이야말로 미국을 위해서는 국민의 생존도 안중에 없는 미국의 충견,전쟁사환군이라는것을 명백히 보여주고있다.

미국에 명줄을 걸고 온갖 민족반역행위를 거리낌없이 자행하는 친미사대매국노들의 집결처인 현 《국회》와 통치배들은 우리 국민에게 더 이상 필요없게 되였다.

우리 국민은 이번 이라크파병결정에 손을 든 《국회의원》들을 력사의 죄인으로 엄정히 심판하고 이번 《총선》에서 모조리 락천,락선시켜 그들을 정치무대에서 단호히 쓸어버릴것이다.

우리 《한민전》과 각계 민중은 이라크파병결정이 무효임을 선언하면서 천만부당한 이라크파병을 저지분쇄하고 이 땅의 자주화를 실현하기 위한 반미,반전투쟁을 더욱 과감히 벌려나갈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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