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04년 2월 23일기사 목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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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북평화통일촉진협의회상무위원 선군정치는 민족운명수호의 위력한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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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2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재북평화통일촉진협의회 상무위원 윤성식은 22일부 《로동신문》에 기고한 론설에서 미제의 반공화국압살책동이 악랄하게 감행되고있는 오늘의 정세하에서 민족의 운명을 지키고 자주통일을 이룩할수 있는 길은 선군정치를 옹호하고 받드는데 있다고 강조하였다.
론설은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선군정치는 애국,애족,애민의 보검이며 민족운명수호의 위력한 담보이라고 지적하였다. 론설은 선군정치는 오늘 미제의 악랄한 반공화국압살책동속에서도 나라의 평화,민족의 안전을 믿음직하게 지켜주고 자주통일위업을 추동해나가는 정치로 위력떨치고있다고 썼다. 론설은 지금 미국의 대조선강경책동에 초강경으로 맞서나가는 우리 공화국의 힘은 다름아닌 선군의 위력이라고 지적하였다. 선군정치는 온 민족을 민족자주와 평화,통일을 위한 반미애국투쟁에로 힘있게 불러일으키고있다고 하면서 론설은 다음과 같이 썼다. 선군은 조선반도에서 외세의 침략과 전쟁을 막고 조국과 민족을 지키며 민족자주통일을 이룩하기 위한 가장 애국애족적인 선택이다. 미제의 무분별한 반통일침략책동을 단호히 짓부시는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선군정치는 우리 민족의 존엄과 영예,긍지와 자부심을 최상의 높이에 올려세웠다. 론설은 우리민족이 전체 조선민족 대 미국의 대결구도를 실천으로 해결하기 위해서는 선군정치를 더 잘 받들어나가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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