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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에서 2.16경축행사들 진행
(평양 2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2월의 명절에 즈음하여 네팔전국기자구락부의 주최로 까뜨만두에서 13일 경축집회가 진행되였다.

집회에서 연설자들은 21세기의 태양이신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탄생일을 열렬히 축하한다고 강조하고 그이께서 조국통일과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 그리고 세계자주화위업수행에 쌓으신 불멸의 업적과 선군정치의 위대성을 높이 칭송하였다.

그들은 위대한 김정일각하의 탄생기념일은 전세계적인 대정치축전의 날이라고 하면서 그이께서는 현대조선의 기적적발전을 이룩하는데서뿐아니라 세계의 자주화위업을 수행하는데서도 위대한 공헌을 하시였다고 말하였다.

또한2월의 명절과 온 사회의 주체사상화강령선포 30돐에 즈음하여 에짚트주체사상연구위원회,기네김일성농업과학연구소,꽁고주체사상연구전국위원회,민주꽁고김정일주체사상연구소조와 킨샤사종합대학주체사상연구소조에서 10일부터 13일까지의 기간에 기념강연회가,체스꼬슬로벤스꼬공산당,로씨야청년주체사상연구협회,우간다마케레레종합대학,뻬루 리마에서 7일부터 11일까지의 기간에 토론회들이 진행되였다.

강연회와 토론회들에서 발언자들은 위대한 김정일각하는 현시대 사회주의운동의 령수이시고 불굴의 투사,신념의 강자이시라고 칭송하였다.

령토도 크지 않고 인구도 많지 않은 조선이 강국으로서 세계에 빛을 뿌리고있는것은 김정일각하의 독특한 선군정치와 탁월한 령도가 있기때문이라고 그들은 말하였다.

한편 영국주체사상-김정일동지로작연구소조 서기장 샤운 피크포드가 1월 24일 담화에서 위대한 장군이신 김정일동지께서 선군혁명을 령도하시기에 사회주의조선은 오늘 벗들뿐아니라 적대세력들로부터도 경탄을 자아내게 하고있다고 하면서 조선인민은 다시는 제국주의의 노예가 되지 않을것이라고 말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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