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04년 2월 23일기사 목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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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에서 온 사회의 주체사상화강령선포 30돐기념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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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2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일과 온 사회의 주체사상화강령선포 30돐에 즈음하여 오스트리아,타이,우간다,캄보쟈,인디아에서 4일부터 11일까지의 기간에 기념행사들이 진행되였다.
윈에 있는 김일성-김정일주체사상연구소조 책임자 헬무트 하이드웨게르는 소조모임에서 강성대국건설과 조국통일을 위한 조선로동당의 모든 정책과 로선은 주체사상에 기초하고있다고 말하였다. 김일성주석의 혁명사상을 주체의 사상,리론,방법의 전일적인 체계로 정식화하고 온 사회의 주체사상화강령을 선포하신것은 김정일각하의 업적중에서 가장 큰 업적이라고 그는 강조하였다. 타이조선친선협회 위원장 타위 비리야툰은 강연에서 오늘 조선에서는 김정일각하에 의하여 선군정치가 실시되고있다고 하면서 선군정치는 민족의 자주권과 사회주의를 수호하고 강성대국건설을 힘있게 다그쳐나갈수 있게 하는 가장 정당하고 독창적인 정치방식이라고 지적하였다. 전인디아로병련맹 부위원장 겸 마나바 바라티인디아국제학교 교장 브이.케이.판데이는 좌담회에서 경애하는 장군님의 위대성을 높이 칭송하고 조선인민과 인민군대가 김정일각하의 선군령도밑에 김일성주석께서 창시하신 주체사상의 기치를 높이 들고 강성대국건설과 나라의 자주적통일을 실현하기 위한 투쟁에서 보다 큰 성과를 이룩하기를 바란다고 지적하였다. 오스트리아,캄보쟈에서 진행된 행사들에서는 김정일동지께 드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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