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04년 2월 23일기사 목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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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선군정치연구소조 남조선에 대한 미국의 무력증강책동을 규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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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2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미국이 북남관계개선을 방해하면서 남조선에 전쟁장비들을 끌어들이고있는것과 관련하여 미국선군정치연구소조가 1월 31일 부쉬행정부에 항의편지를 보내였다.
편지는 조선인민을 반대하는 침략전쟁을 일으키려는 부쉬행정부의 어리석은 전쟁책동을 준렬히 단죄규탄한다고 지적하였다. 편지는 미국의 명분없는 이라크침략전쟁이 보여주는바와 같이 지난 조선전쟁을 일으킨 장본인이 다름아닌 미국이라는것이 다시금 명백해졌다고 하면서 미국은 조선전쟁에서 패배한것처럼 이라크에서도 패할것이라고 경고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오래전부터 합리적이고도 현실적인 평화통일방안들을 제시하였으나 미제국주의자들은 남조선에 대한 저들의 군사적식민지지배를 정당화하기 위하여 이를 계속 거부하고있다고 하면서 편지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핵억제력을 포함한 그 어떤 무기도 가질 당당한 권리를 가지고있다고 지적하였다. 편지는 미국이 핵문제와 관련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정당한 제안을외면하는데 대하여 비난하고 《한민전》과 남조선인민들의 반미반부쉬투쟁에 련대성을 보낸다고 지적하였다.(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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