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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범죄적인 이라크파병은 저지되여야 한다
(평양 2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23일부 《로동신문》은 남조선의 이라크추가파병은 미국의 그 어떤 타당성도 없는 이라크침략전쟁과 강점에 가담해나서는 전범행위이며 민족의 존엄과 리익,명예를 훼손시키는 반민족적범죄이라고 규탄하였다.

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미국이 일으킨 이라크전쟁 자체가 국제법에 위반되는 날강도적이며 침략적인 범죄이라는것이 이미 공인되였음에도 불구하고 남조선의 《국회》가 이라크파병을 법화한것은 민족의 존엄과 명예,리익을 생명처럼 여기는 온 민족과 남조선인민들에 대한 모독으로 될뿐아니라 정의와 평화를 바라는 인류에 대한 도전으로,이라크인민들에게 씻을수 없는 죄악을 저지르는것으로 된다고 지적하였다.

신문은 그들이 외세의 이라크침략전쟁에 직접 가담해나서면서 그 무슨 핵문제의 《평화적해결》에 대해 떠드는것은 언어도단이며 민족에 대한 우롱외의 다른것이 아니라고 지적하였다.

친미는 민족의 죽음이고 반미는 민족의 살길이라고 하면서 신문은 우리 민족에게 불행과 재난만을 가져다주는 미국의 침략과 간섭,강권과 전횡은 절대로 허용될수 없다고 강조하였다.

신문은 침략적인 미국에 아부굴종하여 남조선의 청장년들을 죽음터로 내모는 친미사대매국세력의 매국배족적인 이라크파병책동을 저지분쇄하기 위한 투쟁의 불길을 더욱 세차게 지펴올릴것을 남조선인민들에게 호소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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