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04년 2월 24일기사 목록 |
|
|
||
|
|
||
|
넘치는 위인칭송의 열기 제8차 김정일화축전장
|
||
|
||
|
|
||
|
(평양 2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제8차 김정일화축전장에 위인칭송의 열기가 차넘치고있다.
평양의 경치아름다운 대동강반에 자리잡은 김일성화김정일화전시관은 요즘 날마다 평균 8만여명에 달하는 인민군군인들과 각계층 근로자들, 해외동포들과 외국인들로 대성황을 이루고있다. 붉고 붉은 1만 6,000여상의 김정일화가 전시된 축전장은 마치 태양의 세계를 방불케 하고있다. 이 태양의 꽃들에는 위대한 령도자에 대한 조선인민과 세계진보적인민들의 열화같은 흠모심이 그대로 어려있다. 사람들은 축전장 1층에 전개된 인민무력부 전시대앞에서 오래도록 발걸음을 떼지 못한다. 위대한 장군님의 영상을 중심에 모시고 그이를 옹위하는 성벽을 이룬듯한 전시대의 김정일화들에는 조국의 하늘,땅,바다초소를 지켜선 인민군군인들의 뜨거운 충성심이 깃들어있다. 류달리 크고 아름다와 참관자들의 시선을 집중시키는 조선혁명박물관,금속기계공업성,과학원,만수대창작사 전시대들의 꽃들에도 이 기관 종업원들의 위인칭송의 열기가 반영되여있다. 제1차축전때부터 태양의 꽃을 전시해오고있는 평양시 보통강구역 리상미가정의 자그마한 전시대에서도 경애하는 김정일동지를 어버이로 모시고 그이께 운명도 미래도 다 맡기고 사는 온 나라 가정의 한결같은 마음을 엿볼수 있다. 조선인민의 심정만이 아니다. 축전에는 조선주재 외교대표부들을 비롯한 외국의 63개 단체에서 수백상의 꽃을 내놓았다. 로씨야대사관에서는 조로관계발전에 특출한 기여를 하고 계시는 김정일동지의 업적을 칭송하여 그이께서 뿌찐대통령과 상봉하시는 사진을 정중히 모시고 정성들여 준비한 꽃을 전시하였다. 인디아대사는 세기의 위인을 칭송하는 축전에 절대로 빠질수 없다고 하면서 여러상의 꽃을 성의껏 마련하였다. 꾸바대사 에스떼반 로바이나 로메로는 축전장을 참관하고 감상록에 이렇게 썼다. 《나는 아름다운 김정일화축전장을 참관하고 깊이 감동되였다.우리도 이 축전장에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에 대한 다함없는 감탄과 존경의 표시로 여러상의 꽃을 내놓았다.나는 그이의 위대한 사상이 평화와 정의를 사랑하는 세계인민들의 심장속에 영원히 빛날것을 충심으로 축원한다.》(끝) |
|
Copyright (C) 2002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