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04년 2월 24일기사 목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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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에서 김정일총비서 탄생일 경축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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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2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일과 온 사회의 주체사상화강령선포 30돐에 즈음하여 파키스탄,인디아,타이,뽈스까에서 경축집회가 진행되였다.
파키스탄민족로동당 위원장 아비드 후쎄인은 연설에서 조선은 미국을 우두머리로 하는 제국주의련합세력의 끈질긴 압력과 봉쇄 등 온갖 난관과 시련속에서도 자그마한 동요도 없이 자기가 선택한 길,조선식사회주의길을 따라힘차게 나아가고 있다고 지적하였다. 파키스탄인민당 중앙집행위원회 위원인 모함마드 아메드 한은 연설에서 김정일각하의 선군사상으로 튼튼히 무장하고 그이의 두리에 모두가 하나로 굳게 뭉친 조선은 세계가 본받아야 할 귀감이며 특히 발전도상나라들의 희망이라고 말하였다. 인디아최고재판소 상급변호사 에쓰.에쓰.챠만은 연설에서 오늘 세계진보적인류의 시선은 민족의 자주성이 전면적으로 실현되고있는 조선으로 향하고 있다고 강조하였다. 뽈스까 와르샤와주체사상연구소조 책임자 다리우슈 라도반스끼는 연설에서주체사상연구보급사업을 더욱 강화해나갈 결의를 표명하였다. 타이와 뽈스까에서 진행된 집회들에서는 김정일동지께 드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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