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04년 2월 25일기사 목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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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일최고사령관 제131군부대 시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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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2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오중흡7련대칭호를 수여받은 조선인민군 제131군부대를 시찰하시였다.
김정일최고사령관께서는 먼저 위대한 수령님의 현지지도표식비와 사적물들을 돌아보시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께서는 1963년 2월 7일 이곳에 찾아오시여 군인들속에서 정치사상교양과 전투훈련을 강화하고 인민들을 정치적으로,로력적으로 적극 도와줄데 대한 강령적인 교시를 주시고 병사들의 생활을 친어버이사랑으로 따뜻이 보살펴주시였다. 김정일최고사령관께서는 위대한 수령님의 로고가 그대로 어리여있는 가슴뜨거운 사적물들을 보시고 우리 혁명무력의 강화발전을 위하여 한평생을 바쳐오신 수령님의 불멸의 령도업적은 만대에 길이 빛날것이라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그이께서는 부대의 임무수행정형을 료해하신 다음 군부대장의 안내를 받으시며 연혁실을 돌아보시였다. 이 부대는 지난 조국해방전쟁시기 여러 전투들에서 막대한 적의 유생력량과 전투기술기재들을 살상,격파하는 혁혁한 전과를 거두었으며 이 과정에 공화국영웅들을 비롯한 수많은 수훈자들을 배출한 오랜 투쟁전통을 가지고있는 부대이다. 김정일최고사령관께서는 가렬한 전투마다에서 무비의 대중적영웅주의를 발휘하여 백전백승을 떨쳐온 이 부대의 빛나는 무공은 조국전쟁사에 찬연히 아로새겨져있다고 말씀하시였다. 그이께서는 부대의 훈련장을 돌아보신 후 군인들의 훈련을 보시였다. 그이께서는 군인들의 훈련모습을 보시고 모든 지휘관,병사들이 그 어떤 정황속에서도 맡겨진 전투임무를 원만히 수행할수 있는 일당백의 싸움군들로 자라난데 대하여 커다란 만족을 표시하시면서 부대의 전투력을 일층 강화하는데서 지침으로 되는 강령적인 과업들을 제시하시였다. 그이께서는 군부대군인들이 실용성있는 수많은 훈련기재들을 창안제작하고 훈련과 기술학습을 꾸준히 하여 무기와 전투기술기재에 정통한것은 대단한 성과이라고 하시면서 그들의 공로를 높이 평가하시였다. 그이께서는 인민군장병들은 우리 당의 주체적인 군사사상과 군사리론을 깊이 연구체득하고 훈련을 부단히 강화함으로써 그 어떤 강적도 단매에 쳐부실수 있게 튼튼히 준비되였다고 하시면서 이 강대한 혁명무력이 사회주의조국을 억척같이 수호하고 있기에 우리 나라는 금성철벽이라고 말씀하시였다. 김정일최고사령관께서는 이어 군인회관,교양실,침실,식당,취사장,세목장,일일창고 등 부대의 여러곳을 돌아보시면서 군인들의 사업과 생활에 깊은 관심을 돌려주시였다. 그이께서는 군부대관하 중대군인들의 예술소품공연도 보아주시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일동지께서는 부대의 군인들에게 쌍안경과 자동보총을 기념으로 주시고 그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시였다. 조선인민군 대장들인 리명수,현철해,박재경,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제1부부장인 리용철이 동행하였다.(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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