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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조선 이라크추가파병저지를 위한 의로운 투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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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2월25일발 조선중앙통신)25일부 《민주조선》은 지금 남조선각계에서 세차게 벌어지고 있는 이라크추가파병저지투쟁을 민족의 존엄을 지키고 청장년들의 생명을 구원하기 위한 의로운 투쟁으로 평가하였다.
개인필명의 론평은 남조선당국의 이라크추가파병책동을 미국의 전횡과 압력에 굴복하여 민족의 존엄과 자주권을 훼손시키고 겨레의 생존과 안전을 위험에로 몰아가는친미굴종적이며 반민족적인 행위로 락인하였다. 론평은 남조선의 이라크추가파병은 미국의 북침전쟁위험을 증대시키는것으로 된다고 하면서 미국의 추가파병압력에는 남조선을 끌어들여 이라크를 하루빨리 평정하고 뒤이어 북침전쟁을 일으키려는 전략적목적이 숨겨져있다고 폭로하였다. 조선반도에서 전쟁이 일어나면 화를 당할것은 북과 남의 우리 민족밖에 없다고 하면서 론평은 남조선의 각계층 인민들과 온 민족이 《이라크추가파병안》의 철회를 요구하여 견결한 투쟁을 벌리고있는것은 너무나도 응당하다고 강조하였다.(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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