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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함없는 흠모와 신뢰의 표시 명예칭호들
(평양 2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세계 많은 나라의 정계,사회계,학계인사들과 진보적인민들 그리고 국제 및 지역기구들에서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명예칭호들을 계속 수여해드리고 있다.

그이께 얼마전에는 몽골《고르왕-에르데네》교원대학에서 명예교수칭호를 수여하였다.

지난해에는 김정일동지께 로씨야련방 안전,국방 및 법질서문제과학원에서 최고훈장과 원사,교수칭호,마쟈르로동당에서 자기 당의 첫 명예금마크와 증서를 수여한것을 비롯하여 뻬루 알라스 아나스종합대학과 리마시 린쎄구역에서 명예박사증서와 메달,명예시민칭호,메히꼬 네싸우아꼬요 뜰시와 뿌에블라주 이쑤까르 데 마따모로스시에서 명예시민칭호와 명예시민증서,선물도 드리였다.

그이께 수여해 드린 명예칭호들은 해마다 늘어나 지난 10여년동안에만도그 수는 수십개에 이르고있다.

이 명예칭호들은 조선의 사회주의위업과 세계자주화위업실현에 불멸의업적을 쌓으신 김정일동지에 대한 인류의 다함없는 흠모와 열렬한 신뢰의 표시이다.

김정일동지께 수여된 로씨야련방 사회 및 인문학아까데미야 명예원사증서와 휘장을 전달하는 자리에서 로씨야련방 사회 및 인문학아까데미야원사인 과학원사회정치문제연구소 부소장은 그이는 수많은 로작들을 집필하시여 세계사회과학발전에 특출한 공헌을 하신 탁월한 정치가이시다,그이께 명예원사칭호를 드리는것은 우리들에게 있어서 가장 큰 영광으로 된다고 말하였다.

그이께 수리아 라따끼야시 명예시민칭호를 드리면서 시리사회 리사장은

조선혁명과 세계혁명,두 나라관계발전에 쌓아올리신 업적을 칭송하여 처음으로 외국국가수반에게 이 도시의 명예시민칭호를 드리게 된것을 기쁘게 생각한다고 지적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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