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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선군의 위력으로 우리 식 사회주의를 빛내인 위대한 령도
(평양 2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29일부 《로동신문》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로작 《사회주의에 대한 훼방은 허용될수 없다》발표 11돐에 즈음하여 기념론설을 실었다.

주체82(1993)년 3월 1일에 발표된 이 로작은 사회주의를 악랄하게 헐뜯는 제국주의자들과 그 대변자들의 궤변의 허황성과 반동성을 낱낱이 까밝히고사회주의위업의 정당성과 과학성,인민성을 힘있게 론증하였다.

론설의 필자는 지난 세기 마지막년대에 위대한 장군님께서 독창적인 선군정치로 우리 군대와 인민을 승리에로 이끄시여 필승불패의 우리 식 사회주의의 존엄과 위력을 온 세상에 떨치시고 인류자주위업,사회주의위업수행에 새로운 활력을 부어주신데 대해 썼다.

론설은 우리 식 사회주의를 빛내이신 경애하는 장군님의 령도의 위대성은 독창적인 선군사상,선군혁명로선을 제시하시여 사회주의사상을 심화발전시키신데 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선군후로의 원칙과 혁명의 주력군에 관한 사상,온 사회를 혁명군대의 모양대로 개조해나갈데 대한 사상,국방공업을 우선적으로 발전시킬데 대한 선군시대 경제건설로선을 비롯하여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독창적으로 내놓으신 사상리론들은 현 시기 사회주의위업수행에서 제기되는 새로운 시대적과제들에 완벽한 해답을 준 백과전서적인 사상리론들이다.

선군사상,선군혁명로선은 오늘 우리 나라가 미제의 그 어떤 정치군사적,사상문화적책동과 심리모략전에도 끄떡하지 않는 불패의 사회주의성새로,일심단결강국으로 다져지고 강성대국건설을 위한 혁명적진군길에서 귀중한 성과와 놀라운 전변이 이룩되게 하는 근본원천으로 되고있다.

론설은 계속하여 우리 식 사회주의를 빛내이신 위대한 장군님의 령도의 위대성은 인민군대를 본보기로 하여 당과 혁명대오의 통일단결을 불패의것으로 다져놓으신것이며 강성대국건설구상을 펼치시고 그 실현을 위한 투쟁을 현명하게 이끄신데 있다고 지적하였다.

론설은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의 선군령도가 있는 한 우리 식 사회주의는 앞으로도 영원히 승승장구할것이며 그 공고성과 불패의 위력은 남김없이 떨쳐지게 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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