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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인민의 사회주의에 대한 필승의 신념
(평양 3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고전적로작 《사회주의에 대한 훼방은 허용될수 없다》가 발표(1993.3.1)된때로부터 11돐이 된다.

조선인민은 지난기간 제국주의자들의 사회주의에 대한 훼방을 걸음마다 짓부시며 사상의 대결,신념의 대결에서 그 불패성과 위력을 힘있게 떨쳐왔다.

혁명의 년대기마다에 조선인민이 사회주의 한길을 꿋꿋이 걸어올수 있은것은 총대에 대한 신념과 오늘을 위한 오늘이 아니라 래일을 위한 오늘에 사는 숭고한 미래관,사회주의위업은 반드시 승리한다는 신념이 확고하였기때문이다.

조선인민은 최악의 시련을 겪던 《고난의 행군》,강행군시기에 죽음을 각오한 사람을 당할자 이 세상에 없다는 무비의 담력과 배짱으로 제국주의자들의 반공화국압살책동을 박차고 사회주의수호전에서 련전련승하였다.

온 나라에 준전시상태의 선포(1993)와 제2의 조선전쟁을 일으키기 위한 미국의 《5027작전계획》을 규탄하는 조선인민군 총참모부대변인 성명(1998),핵무기전파방지조약에서 탈퇴할데 대한 공화국정부 성명(2003) 등의 발표는 조선인민의 이 절대불변의 신념을 뚜렷이 보여주었다.

조선인민은 또한 가는길 험난해도 웃으며 가자,고난의 천리를 가면 행복의 만리가 온다는 신념을 가지고 견인불발의 의지로 산악같이 일떠서 안변청년발전소와 청년영웅도로,광명성제염소 등 기념비적창조물들을 일떠세우고 도처에 현대적인 닭공장과 염소목장,양어장들을 건설하였다.

자체의 힘과 기술로 만든 첫 인공지구위성을 성과적으로 발사하였으며 자연흐름식물길인 거창한 개천-태성호물길을 완성하는 경이적인 성과도 이룩하였다.

사회주의를 신념으로,생활로 체득한 조선인민은 제국주의자들의 군사적압력과 경제제재,사상문화적침투책동속에서도 끄떡없이 정치사상,반제군사,경제과학의 3대전선에서 혁명적공세를 벌려나가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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