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04년 3월 3일기사 목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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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전》 대변인 3.1인민봉기 85돐 성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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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3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구국전선》인터네트싸이트에 의하면 《한국민족민주전선》(한민전) 대변인은 3.1인민봉기 85돐에 즈음하여 1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3.1인민봉기는 일제의 군사통치를 밑뿌리채 뒤흔들어 놓고 우리 민족의 열렬한 애국심과 불굴의 투쟁정신을 내외에 힘있게 과시하였으며 반일운동사에 특기할 자욱을 남겼다고 지적하였다. 성명은 3.1민중봉기가 있은때로부터 85년 세월이 흘렀지만 일제가 식민지통치기간 삼천리강토의 모든 재부를 강탈하고 백여만 우리 겨레를 잔인하게 학살하였으며 청장년들과 녀성들을 전쟁터와 일본군《위안부》로 끌어다 저지른 천인공노할 만행은 우리 겨레에게 씻을수 없는 상처로 남아있다고 지적하였다. 일본은 20세기 우리 민족에게 천추만대를 두고도 씻지못할 대범죄를 감행한 침략자였을뿐아니라 21세기에 들어선 오늘에도 사죄와 보상은 커녕 미국의 핵전쟁정책에 편승한 악랄한 반북압살과 《한》반도에 대한 재침책동에 광분하고있는 민족공동의 숙적이라고 성명은 지적하였다. 성명은 일본이 제2차세계대전에서의 참패의 교훈을 망각하고 미국에 추종하여 반북돌격대로 나선다면 그것은 스스로 파멸을 초래하는것으로 된다는것을 똑바로 알고 분별있게 행동해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현실은 미국이든 일본이든 외세는 모든 재앙의 근원으로서 외세의 지배와 간섭이 있는 한 우리 민족과 민중이 편안할수 없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고 하면서 성명은 전국민이 이 땅에 외세가 없는 자주의 새 세상을 안아오기 위해 이북민중과의 굳건한 민족공조로 강력한 반미,반일투쟁을 과감히 벌려나가야 할것이라고 지적하였다.(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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