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04년 3월 4일기사 목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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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일성주석과 일화(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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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석의 더없는 긍지
(평양 3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일성주석께서 주체83(1994)년 외국의 한 텔레비죤 방송회사 기자단을 접견하시였을때였다. 복잡한 세계정세에 대처한 공화국의 대외정책 등 여러 문제들에 대한 주석의 명철한 분석에 놀라움을 금치 못하던 기자단성원들은 조선에서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현재와 앞으로의 역할에 대한 호기심 어린 질문을 드리게 되였다. 주석께서는 그들에게 김정일동지는 이미 오래전부터 당사업은 물론 국가,군대의 전반사업을 맡아보고있다,그의 령도밑에 나라에서는 사회주의 건설의 모든 분야에서 커다란 성과가 이룩되였다,우리 인민이 오늘처럼 복잡한 정세속에서도 안정된 생활을 누리며 높은 자부심을 안고 신심과 락관에 넘쳐 힘차게 전진하고있는것은 김정일동지의 세련된 령도를 떠나 생각할수 없다고 말씀하시였다. 계속하여 령도자로서의 품격을 훌륭히 갖추고 인민의 절대적인 지지와존경을 받고있는 김정일동지가 우리의 사상과 령도를 계승하고있기때문에 조선에서는 오늘뿐아니라 앞으로도 일이 잘되여나갈것이며 어떤 풍파속에서도 흔들리지 않고 활력있게 발전할것이라고 하시는 주석의 말씀에는 더없는 긍지가 넘쳐있었다. 주석의 확신에 넘친 말씀에서 기자단성원들이 받아안은 충격은 컸다. 김정일동지께서 령도하시는 조선혁명의 창창한 미래가 눈앞에 확연히 안겨오는듯 싶었기때문이였다.(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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