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04년 3월 5일기사 목록 |
|
|
||
|
|
||
|
토지개혁실시에 깃든 불멸의 업적
|
||
|
||
|
|
||
|
(평양 3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3월 5일은 조선에서 토지개혁법령이 발포된 때로부터 58돐이 되는 날이다.
이 날에 즈음하여 지금 전체 인민들은 위대한 김일성주석께서 광복(1945.8)직후 토지개혁실시에 바쳐오신 불멸의 공적을 다시금 되새겨 보고있다. 당시 나라에는 인구의 80프로가 농민이였다. 그러나 북반부에서만도 전체 농가의 4프로밖에 안되는 지주들이 부침땅면적의 58.2프로를 차지하고 있었다. 농민들의 세기적숙망은 제 땅을 가지고 마음껏 농사를 지어보는것이였다. 주석께서는 농민들의 이러한 소원을 깊이 헤아리시여 토지개혁을 선차적인 과업으로 내세우시고 그 실현을 현명하게 령도하시였다. 주석께서는 몸소 평안남도 대동군을 비롯한 여러 지방에 나가시여 1개월이상이나 농민군중속에 계시면서 농촌형편과 땅에 대한 농민들의 절절한 요구를 구체적으로 료해하시였다. 이 과정에 농촌에 얽힌 봉건적토지소유관계를 해부학적으로 분석하신 주석께서는 토지의 몰수대상과 몰수 및 분배방법,소작제를 영원히 없애기 위한 방도를 확정하시고 항일혁명투쟁시기 제시하신 토지강령과 그 실현을 위한 투쟁에서 쌓으신 풍부한 경험에 기초하시여 토지개혁법령의 매조항들을 하나하나 완성해나가시였다. 주석께서 작성하신 《북조선토지개혁에 대한 법령》은 주체35(1946)년 3월 5일 당시 북조선림시인민위원회법령으로 발포되였다. 이것은 새 조선의 주인,땅의 새 주인의 탄생을 알리는 력사적인 법령이였다. 각지 농업근로자들은 토지개혁법령에 깃든 김일성주석의 불멸의 업적을 후세에 길이 전하기 위하여 해마다 3월 5일을 뜻깊게 기념하고있다.(끝) |
|
Copyright (C) 2002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