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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르웨이공산당 제25차대회가 미국의 대조선 침략정책을 규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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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3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2월 22일 노르웨이공산당 제25차대회에서 《노르웨이공산당은 조선인민의 투쟁에 련대성을 보낸다》라는 제목의 성명이 채택되였다.
오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반대하는 미국의 침략정책으로 말미암아 조선반도정세는 극도로 긴장되여 있으며 사회주의를 위한 조선로동당과 조선인민의 투쟁은 엄중한 도전에 부딪치고있다고 성명은 지적하였다. 성명은 미국은 《테로》를 끝장낸다는 구실밑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반대하는 침략정책을 합법화하려고 하지만 미국이 압력과 봉쇄전술에 매여달리면서 조미기본합의문을 란폭하게 파기한것이야말로 진짜 테로행위로 된다고 규탄하였다. 한편 노르웨이공산당지도부는 당대회기간과 대회이후 조선로동당과의 관계를 발전시킬데 대한 문제를 여러차례에 걸쳐 협의하였다. 당지도부는 협의회들에서 나라의 자주권과 사회주의를 수호하고 통일을 위한 조선로동당의 투쟁에 대한 지지와 련대성을 강화하는 동시에 두 당사이의 협조관계를 발전시키기 위하여 모든 노력을 다하려는 의지를 표명하였다.(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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