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04년 3월 9일기사 목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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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집단주의는 사회주의의 생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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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3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8일부 《로동신문》은 우리 식 사회주의는 집단주의를 구현하고있는것으로 하여 제국주의자들의 침략과 고립압살책동이 더욱 로골화되고있는
오늘의 엄혹한 환경속에서도 우리의 사회주의의 우월성이 힘있게 발양되고있는것이라고 강조하였다. 개인필명의 론설은 집단주의가 사회주의의 생명이라는것은 사회주의의 승패가 집단주의를 어떻게 구현해나가는가 하는데 달려있다는것을 의미한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사회주의는 집단주의에 의거할 때에만 자기의 존엄과 위력을 힘있게 떨치고 그 승리적전진도 담보될수 있다. 오늘 그처럼 엄혹한 환경속에서도 우리 혁명의 주체가 비상히 강화되고 강성대국건설에서 끊임없는 기적과 앙양이 일어나고있는것은 집단주의를 확고히 틀어쥐고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분야에 철저히 구현해온데 있다. 집단주의는 일심단결의 근본초석이며 사회의 모든 성원들이 당과 수령,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청춘도 생명도 바치며 그 길에서 동지적으로 서로 위해주고 아껴주는 무한한 헌신성,희생성이다. 사회와 집단을 위하여 전체 군대와 인민이 혁명의 수뇌부와 사상과 뜻,생사운명을 같이하는 하나의 선군혁명동지의 대오로 굳게 결합되고 온 사회가 하나의 혁명적대가정을 이루고있는것이 바로 우리 사회의 참모습이며 이러한 일심단결을 이루고있기에 우리의 사회주의가 그처럼 강하고 위력한것이다. 집단주의원칙을 철저히 구현해나가는것은 사회주의제도를 옹호고수하고 전진시켜나가기 위한 확고한 담보이다. 사회주의제도는 그 본성적요구인 집단주의원칙을 고수하면 승리하고 버리면 죽음이다. 오늘의 사생결단의 투쟁에서 사회주의의 승리를 이룩해나가자면 집단주의가 더욱 전면적으로 구현되게 하여야 한다.(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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