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04년 3월 10일기사 목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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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씨야 내무성협주단 성원들 조선방문 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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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3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을 방문하고있는 로씨야국립아까데미야내무성협주단 성원들은 특출한 정치실력과 비범한 령도력,조국과 민족에 대한 뜨거운 사랑을 지니신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숭고한 위인적풍모에 깊은 감동을 표시하고있다.
협주단 부단장 이고리 슈스찌꼬브는 문화성혁명사적관을 참관하고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오늘 조선의 문학예술은 높은 경지에 이르게 되였다고 하면서 그이는 조선의 문학예술발전에 거대한 전변을 안아오신 예술의 천재이시라고 말하였다. 불후의 고전적명작 《어디에 계십니까 그리운 장군님》을 훌륭하게 형상하여 우리 인민에게 잘 알려진 협주단 배우 나딸리야 꾸르간스까야는 조선인민이 사랑하는 이 노래는 자기 마음에도 꼭 들고 선률도 독특한 명곡중의 명곡이라고 지적하였다. 그는 그것이 김정일동지께서 창작하신 노래라는것을 알고 놀라움을 금할수 없었다고 하면서 공연무대에서 울려퍼지는 이 노래를 들으며 그이에 대한 한없는 그리움에 휩싸여있는 관중들의 모습을 통하여 자기 령도자에 대한 조선인민의 끝없는 신뢰심을 깊이 느낄수 있었다고 말하였다. 무용총지휘자 아나똘리 라쥬크는 세상에 이름난 명장들이 많지만 한 나라의 국가수반이 전방에 나와 나무를 심었다는 이야기는 들어보지 못하였다고 하면서 김정일동지께서 인민군부대를 현지에서 지도하시고 몸소 나무를 심으시였다니 정말 그이의 뜨거운 조국애에 탄복하지 않을수 없었다고 말하였다. 그는 동서고금 그 어디를 봐도 김정일동지처럼 조국과 민족을 사랑하시는 절세의 애국자는 없다고 하면서 자기는 그이의 위인적풍모에 깊이 감동되였다고 말하였다.(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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