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04년 3월 11일기사 목록 |
|
|
||
|
|
||
|
인디아혁명적사회주의당이 남조선주둔 미군재배치를 규탄
|
||
|
||
|
|
||
|
(평양 3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인디아혁명적사회주의당 중앙위원회가 남조선주둔 미군재배치를 규탄하여 4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최근 조선반도의 정세는 부쉬행정부가 출현한후 더욱 긴장해지고 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미군의 남조선강점은 조선인민의 모든 불행과 고통의 화근이다. 지금 남조선에는 4만여명의 미군이 항시적으로 주둔하고 1,000여개의 핵무기가 전개되여있으며 최근에도 최신식무장장비들이 계속 투입되고있다. 이번에 미국이 남조선주둔 미군을 재배치하는것은 조선반도에서의 새 전쟁준비를 다그치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대한 저들의 지배를 실현하자는데 그 목적이 있다. 우리는 미국의 이러한 책동을 강력히 규탄하며 6.15북남공동선언의 기본정신에 따라 조선민족끼리 나라의 통일을 실현하도록 하기 위하여 미국이 남조선에서 저들의 군대를 즉시 철수할것을 요구한다. 우리는 친선적인 조선인민이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나라의 자주권과 존엄을 굳건히 수호하리라고 확신한다.(끝) |
|
Copyright (C) 2002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