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로씨야국립아까데미야내무성협주단 윅또르 옐리쎄예브단장은 조선방문을 마치고 귀국에 앞서 12일 평양 비행장에서 가진 기자들과의 회견에서 김정일장군님은 정치,경제,군사분야에 대한 비범한 령도력과 높은 예술적천품을 지니신 이 세상 가장 현명하고 위대한 분이시라고 강조하였다.
그는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 나라의 전반사업을 돌보시는 그처럼 바쁘신속에서도 협주단의 소박한 공연을 몸소 보아주시고 자기를 접견해 주신데 언급하였다.
협주단은 이번에 로씨야인민의 뜨거운 친선의 정을 안고 위인칭송의 송가들을 비롯한 다채로운 종목들을 펼치였다고 하면서 그는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관중들의 높은 절찬을 받은《김일성장군의 노래》와 《김정일장군의 노래》는 우리 협주단성원들이 가장 사랑하고 즐겨 부르는 노래들이다.
이 위인칭송의 노래들은 협주단의 지정곡으로, 우리의 노래로 온 세상에 영원히 울려퍼질것이다.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인민이 강성대국건설에서 보다 큰 성과를 이룩하리라는것을 굳게 확신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