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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인흠모의 꽃축전 제8차 김정일화축전 외국인들의 감상글
(평양 3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지난 2월 평양에서는 내외의 커다란 관심속에 제8차 김정일화축전(14일-25일)이 성황리에 진행되였다.

축전에는 국내인민들과 함께 세계 5대륙의 60여개 단체에 수많은 외국인들이 참가하였다.

내용과 형식, 규모에서 그 전례를 찾아볼수 없는 이번 축전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에 대한 조선인민의 절대적신뢰심이 뜨겁게 분출되고 그이의 령도따라 선군혁명 천만리길을 끝까지 걸어가려는 군대와 인민의 불변의 신념과 의지가 힘있게 과시된 대정치축전,위인흠모의 꽃축전이였다.

축전장에 전시된 1만 6,000여상의 붉고붉은 태양의 꽃들은 그대로 절세의 위인에 대한 세계진보적인류의 무한한 흠모와 칭송의 정화였다.

그것은 축전장을 참관한 외국인들이 감상록에 남긴 글들을 통해서도 잘 알수 있다.

조선주재 꾸바대사는 아름다운 축전장을 참관하고 깊이 감동되였다, 우리는 소박하지만 탄생일을 맞으시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에 대한 우리의 사랑과 감탄,존경을 표시하기 위하여 축전에 우리가 키운 꽃을 전시하였다, 나는 그이의 위대한 사상이 평화와 정의를 사랑하는 세계인민들의 심장속에 영원히 빛날것을 충심으로 축원한다는 글을 남기였다.

조선주재 이란대사관 무관은 축전장에는 김정일각하에 대한 조선인민과 세계진보적인민들의 다함없는 흠모의 정이 넘쳐나고 있다고 썼고 로씨야 모이쎄예브 국립아까데미야민속무용단 단장은 김정일화의 아름다움에 감탄을 금할수 없다, 그이의 탄생일을 경축하는것은 조선인민뿐아니라 로씨야인민의 크나큰 기쁨으로 되고있다고 감상을 토로하였다.

일본 김일성주의연구회대표단 단장은 이 꽃들은 김정일동지를 흠모하는 조선인민의 마음을 그대로 반영하고 있다, 그이를 혁명의 수위에 높이 모시였기에 조선인민은 강성대국건설에서 보다 큰 성과를 이룩할것이다라는 글을 남기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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