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은 이전 유고슬라비아도 아프가니스탄도 이라크도 아니다.조선은 미국의 강경에 초강경으로 맞서면서 치렬한 조미대결전에서 련전련승하고 있다.조선은 령토는 작지만 강대한 나라이다.세계가 미국의 눈치를 보면서 말 한마디 제대로 못하고있는데 오직 조선만은 미국에 맞서 제할 소리를 다하고 있다.》
국제사회의 이런 여론이 날을 따라 세계 5 대륙에로 급속히 확대되여 가고 있다.
정의와 평화를 사랑하는 세계진보적인민들의 목소리를 대변하고있는 이러한 여론은 곧 백승의 선군정치로 나라와 민족의 존엄과 자주권을 굳건히 수호하시며 인류자주위업의 앞길을 개척해나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위대한 정치와 탁월한 령도에 대한 격찬의 분출이다.
파키스탄인민당 공보비서는 연설에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령토나 인구상으로 크지 않은 조선이 미국과의 핵대결에서 주도권을 틀어 쥐고 승리를 이룩하고있는 비결은 조선인민이 탁월하고 세련된 정치가,강철의 령장이신 위대한 김정일각하를 모시고있기때문이다.
조선인민은 김정일각하의 선군령도밑에 일심단결하여 정치,군사,경제,문화 등 사회의 모든 분야에서 제기되는 문제들을 자주적으로 풀어나가고있다.
세계 여러 나라들이 제국주의자들의 강권에 눌려 할 말도 변변히 못하고 지어 침략을 당하고도 어쩔수 없어하는 현 시기 든든한 배짱과 담력으로 자기의 결심에 따라 힘차게 전진하는 조선은 세계진보적인민들에게 커다란 용기와 희망을 안겨주고있다.
요르단에 있는 조선인민과의 련대성 및 조선통일지지아랍위원회 위원장 마르완 쑤다흐는 글에서 《미행정부가 대조선적대시정책에 집요하게 매달리면서 조선반도정세를 긴장시키고있는것은 무엇때문인가?》라는 질문을 제기하고 다음과 같이 썼다.
그것은 조선이 미국의 강권행위에 굽어 들지 않고 자주적인 립장을 추호도 양보하지 않는데 있다.
오늘 미국은 이전 유고슬라비아,아프가니스탄,이라크를 짓뭉개고 《미국의 주도하의 1극세계》에 대하여 요란히 떠들어대면서 조선에 《테로지원국》딱지를 붙이고 조선이 《다음번 목표》라는것을 숨기지 않고있다.
그러나 미국은 조선에 대하여 오산하고있다.
조선은 이전 유고슬라비아도 아프가니스탄도 이라크도 아니며 전민,전군이 무장하고 희생을 각오하고있는 나라이다.
미국이 오판하여 조선전쟁을 일으킨다면 자기 나라뿐아니라 전 세계인류에게 무서운 재난을 가져오게 될것이다.
노르웨이신문 《프리헤텐》은 《조선로동당의 선군정치》라는 제목의 글에서 다음과 같이 썼다.
오늘 조선사람들은 사탕알이 없이는 살수 있어도 총알이 없이는 살수 없다고 말하고있다.
조선의 군사중시정책은 철저한 반제자주립장을 반영하고있는것으로 하여 현 국제정세에 커다란 영향을 미치고있다.
미국과 서방세력들이 이전 유고슬라비아나 이라크를 공격하였던것처럼 이 나라를 공격할 용단을 쉽게 내리지 못하고있는 리유는 그들이 바로 조선의 군사력을 무서워하기때문이다.
조선은 선군정치를 통해 자기의 사회주의를 굳건히 고수할뿐아니라 사회주의의 보루로서 전 세계진보적력량에 고무적힘을 안겨주고있다.
기네신문 《라 누벨 트리뷴》은 다음과 같이 썼다.
령도자와 인민이 일심단결되고 온 사회가 하나의 대가정으로 되여있으며 국제관계에서 자주성과 평등,호혜의 원칙을 견지하고 그에 기초하여 국제문제들을 분석평가하고 자기의 견해를 당당히 표명하고있는것이 조선의 현실이다.
바로 그렇기때문에 세상사람들은 조선을 가리켜 《령토는 작지만 강대한 나라》라고 평하고있는것이다.이것은 위대한 김정일각하의 선군정치의 결과이다.
에짚트신문 《알 씨야씨》는 다음과 같이 썼다.
조선의 김정일령도자께서는 독창적인 외교방식을 펴나가신다.
외교에서 자주의 원칙을 지키자면 그것을 안받침해주는 자체의 강력한 군력이 있어야 한다.
이전 유고슬라비아와 아프가니스탄,이라크 등에 가해진 미국의 비법적인 무력침공은 국제사회로 하여금 자체의 힘이 없이는 제국주의자들과 말조차 통하지 않는다는 심각한 교훈을 새기게 하였다.
제국주의자들이 일삼고있는 약육강식의 강권외교에 대처할수 있는 새로운 외교방식의 출현은 절박한 시대적과제였다.
그것을 해결하신분이 바로 조선의 김정일령도자이시다.
조선의 외교방식은 그이께서 펴나가시는 선군정치의 대외적연장이다.
선군정치가 조선의 지도사상으로 되고있는 투철한 자주리념인 주체사상에 뿌리를 두고있듯이 조선의 외교도 주체사상을 구현한 선군사상에 기초하여 변화된 국제정세발전의 추이에 맞게 자체의 힘에 의거하여 나라의 자주성을 믿음직하게 고수하고 빛내일수 있게 하고있다.
따라서 조선의 외교는 선군외교라고 할수 있다.
이러한 선군외교로 하여 조선은 미국의 강경에 초강경으로 맞서면서 치렬한 조미대결전에서 련전련승하고있다.
범아프리카운동 정치국장 케이.다비드 마파비는 인터뷰에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오늘 미국은 자기의 눈에 거슬리는 나라들에 여러 가지 딱지를 붙여 하나하나 제거해나가고있다.
지금은 《핵무기개발》저지를 구실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고립압살하려 하고있다.
그러나 미국은 조선이 아프가니스탄이나 이라크와는 근본적으로 다르다는것을 알아야 한다.
조선은 우선 이라크와 대비도 되지 않는 강력한 경제력과 위력한 국방력을 가지고있으며 특히 조선에는 자기 수령의 두리에 일심단결된 군대와 인민이 있다.
미국이 조선을 이라크와 같이 생각하고 함부로 손을 댔다가는 큰 랑패를 볼수 있다.
나이제리아신문 《데일리 타임스》는 다음과 같이 썼다.
최근에 또다시 제기되고있는 조선반도핵위기와 관련한 조미대결에서 수세에 빠져 허우적거리고있는것은 다름아닌 미국이다.
이라크를 무력으로 침공한 《유일초대국》이 조선에 쩔쩔매고있는 수수께끼같은 현실이 국제사회에 던지는 의미는 대단히 큰것이다.
세계제국주의의 우두머리인 미국과 당당히 맞서 언제나 승리의 력사를 아로새겨 온 조선이야말로 국제사회의 동경의 대상으로 되지 않을수 없다.
인도네시아다양성통일당 전국지도리사회 총위원장 누르딘 뿌르노모는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김정일각하는 담이 크고 배짱있는 분이시다.
지금 세계가 미국의 눈치를 보면서 말한마디 제대로 못하고있는데 오직 조선만은 미국에 맞서 제할 소리를 다하고있다.
작은 나라일수록 자주성이 강해야 한다는 말이 백번 옳다.
에짚트 싼라이트회사 사장 모함메드 라가브 엘 쉰나위는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김정일각하께서 계시기에 조선은 자기의 위용을 세계에 힘있게 과시하고있다.
오늘 이 지구상에 《유일초대국》으로 자처하는 미국과 당당히 맞서 싸우는 나라는 오직 조선밖에 없다.
미국은 이라크를 비롯한 다른 나라들에 대해서는 전횡을 부리고있지만 조선에 대해서는 감히 어쩌지 못하고있다.
조선인민이 민족의 존엄과 나라의 자주권을 굳건히 수호하고있는 비결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각하를 모시고 그이의 독창적인 선군령도를 받는데 있다.
조선인민은 참으로 수령복을 누리는 행복한 인민이다.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이 제일이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