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특명전권대사 김하동이 9일 알바니아대통령에게 신임장을 봉정한 석상에서 대통령은 조선의 통일이 북남사이의 대화와 협상을 통하여 평화적으로 이룩될것과 조선반도문제가 조선인민과 국제사회의 리익에 맞게 공정하게 해결될것을 바란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