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체육의 날을 맞으며 중학교졸업반학생들의 종합체육경기대회가 14일 각 도,시,군소재지들에서 진행되였다.
경기대회에서는 집단강행군,창격전,건강태권도,수기신호,장애물극복,바줄당기기 등 여러 종목의 경기들이 있었다.
이날 수도의 김일성경기장에서는 평양시 중학교졸업반 학생들의 경기대회가 있었다.
김일성사회주의청년동맹 중앙위원회 김경호1비서의 개막연설과 경기대회참가자들의 분렬행진에 이어 경기가 시작되였다.
참가자들은 창격전과 수기신호,장애물극복 등 국방체육종목들의 모든 동작을 능숙하게 수행하면서 집단의 단결력을 힘있게 시위하였다.
우렁찬 구호와 랑만에 넘친 관람자들의 열기띤 응원은 경기대회참가자들에게 더 큰 힘과 용기를 안겨주었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김중린과 김용진교육상 등 관계부문 일군들,시안의 청소년학생들이 경기대회에 참가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