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혁명연극 《혈분만국회》를 지도하여주신 20돐기념 주체적문예사상연구모임이 16일 평양에서 진행되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주체73(1984)년 3월 12일 이 연극창조사업을 지도하시면서 만국평화회의도 조선에 독립을 선사하지 않았다는 작품의 종자와 외세의존은 망국의 길이며 국권회복의 참다운 길은 민족자주의식을 가지고 투쟁으로 독립을 쟁취하는데 있다는 주제사상을 명철하게 밝혀주시였다.
모임에서 토론자들은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불면불휴의 령도로 불후의 고전적명작 《혈분만국회》를 력사물주제 혁명연극의 본보기로 창작완성하여주심으로써 항일혁명문학예술전통을 빛나게 계승발전시키고 전반적인 문학예술혁명수행에서 불멸의 업적을 쌓아올리신데 대하여 해설하였다.
그들은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혁명연극 《혈분만국회》를 지도하시면서 밝히신 사상리론은 혁명적문학예술창조사업 특히는 력사물주제작품창작에서 튼튼히 틀어쥐고나가야 할 지침으로, 창작가,예술인들을 새로운 창조투쟁에로 불러일으키는 고무적기치로 된다고 강조하였다.
토론자들은 그이께서 밝혀주신 주체적연극리론을 옹호고수하고 창작실천에 철저히 구현하여 선군시대의 숨결에 맞는 연극을 더 많이 창작할데 대하여 지적하였다.
조선문학예술총동맹 중앙위원회 김정호위원장 등 관계부문 일군들이 모임에 참가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