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이라크현지에 파견되였던 남조선군조사단이 파병부대의 전투장비들에 대해 설명하자 이라크주둔 미군측은 그 정도로는 저항세력을 감당하기 어렵다고 하면서 《전투장비를 보강하지 않을 경우 특정지역의 독자관할권을 인정하기 어렵다》는 태도를 취하였다.
미군은 남조선군의 이라크추가파병부대에 땅크와 직승기 등으로 전투장비를 보강할것을 강요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