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MBC》방송에 의하면 15일 남조선강점 미군측이 경기도 평택에서 진행되고있는 미해병대의 전쟁연습이 오는 22일부터 시작되는 《련합전시증원연습》과 련계되여있다고 실토하였다.
지난 8일 평택항에 도착한 미해병대는 사전배치전단함정들에서 전투차량과 땅크,상륙용장갑차 수백대 등이 포함된 대규모전투물자들을 부리우고 전장에로 긴급수송하는 전쟁연습을 벌려놓고있다.
조선반도 《유사시》에 신속히 대응한다는 목적밑에 감행되고있는 이 전쟁연습에는 하와이,오끼나와,이와구니,히로시마주둔 미해병대 8,000여명의 병력이 참가하였다.
함정들로부터 부리워진 전투장비들은 앞으로 《련합전시증원연습》이 벌어지는 장소들로 이동되여 전쟁연습에 동원될것이라고 한다.
모든 사실은 북침전쟁의 도화선에 기어이 불을 달기 위해 미쳐 날뛰는 미국의 호전적정체를 다시한번 여지없이 드러내보여주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