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19일부 《로동신문》은 강도의 기질을 타고 났으며 강도의 특성을 전형적으로 체현하고있는 미국을 전대미문의 강도, 세계최대최악의 날강도로 락인하였다.
신문은 개인필명의 글에서 미국의 침략성과 강도성이 가장 집중적으로 나타나고있는 곳은 조선반도이라고 하면서 지난 조선전쟁은 20세기 미제가 감행한 가장 전형적인 날강도적침략전쟁,국가테로행위였다고 폭로하였다.
미제는 전후부터 오늘까지 그 누구의 《위협》을 끈질기게 외워대며 우리 공화국에 대한 무모한 군사적위협공갈과 새 전쟁도발책동을 끊임없이 강화해오고있다고 신문은 지적하였다.
신문은 또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미국의 강도성은 자주와 사회주의,진보를 지향하는 나라들을 말살하기 위하여 제재와 봉쇄,내정간섭책동을 악랄하게 벌리고있는데서도 뚜렷이 드러나고있다.
최근 미국회가 수리아에 대한 제재법안을 또다시 통과시킨것이 그것을 립증해준다.
미국이 자기 식의 《인권기준》을 가지고 다른 나라들의 《인권상황》을 제나름대로 평가하고 걸고들며 내정간섭행위를 하고있는것도 강도성의 발로라고 할수 있다.
미국은 국제법도 안중에 없이 제멋대로 놀아댐으로써 국제깡패로서의 정체를 스스로 드러내고있다.
미국의 날강도적인 행위때문에 오늘 국제무대에서는 정의와 진보가 칼질당하고 평화와 안정이 파괴되는 비정상적인 복잡한 사태들이 벌어지고있다.
진보적인류는 미국의 침략성과 강도성을 똑바로 알고 그에 대처해나가야 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