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태양절에 즈음하여 제22차 4월의 봄 친선예술축전이 평양에서 진행되게 된다.
이번 축전은 인류의 자주위업실현에 쌓아올리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과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불멸의 혁명업적을 높이 칭송하며 세기를 이어 빛내여가려는 세계진보적인민들과 예술인들의 한결같은 지향과 념원을 반영하여 뜻깊은 태양절을 의의있게 장식하는 국제적인 예술축전으로 된다.
세계 5대륙의 40여개 나라에서 오는 국제국내콩클수상자들과 명배우들로 구성된 80여개의 예술단,교예단 그리고 해외동포예술단들과 조선예술인들이 참가하는 이번 축전무대들에는 성악,기악,무용,교예 등 다채로운 종목들이 오르게 된다.
축전은 자주,평화,친선의 리념밑에 세계 여러 나라 인민들과 예술인들사이의 친선과 단결,문화적교류와 협조를 강화발전시키는데 이바지하게 될것이며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선군혁명령도를 높이 받들고 강성대국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혁명적공세를 벌려나가고있는 조선인민의 투쟁을 적극 고무해줄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