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온 나라를 수림화,원림화하기 위한 사업이 적극 추진되고 있다.
나라의 산과 들에 수종이 좋은 아카시아나무림,밤나무림,과일나무림들이 형성되고 거리와 마을들에 갖가지 나무들이 자라나 도처에 로동당시대의 무릉도원,사회주의선경이 펼쳐지고 있다.
이 자랑찬 현실은 후대들에게 아름다운 국토와 풍만한 자원을 물려주시려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현명한 령도를 떠나 생각할수 없다.
김정일동지께서는 주체84(1995)년 모든것이 부족하고 어려운속에서도 원대한 자연개조구상을 펼치시고 그 실현에로 전민을 불러일으키시였다.
그러시고는 수림화,원림화의 실현에서 거둔 군인들과 인민들의 자그마한 소행도 높이 평가하시면서 그들의 애국적소행을 전국이 따라 배우도록 적극 내세워주고 계신다.
그이께서는 2001년 7월 그처럼 바쁘신 외국방문의 나날에도 나무심기와 관련한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여 일군들에게 뜨거운 조국애를 심어주시였다.
최근에는 여러 단위들을 현지지도하시면서 수종이 좋은 나무들을 많이 심어 조국의 산과 들을 푸른 숲이 우거지게 할데 대하여 강조하시였다.
올해 3월초에도 어느한 인민군부대를 찾으시여 몸소 식수도 하시면서 나무를 심고 가꾸는 사업은 조국의 무궁한 번영과 후손만대의 행복을 위한 보람찬 사업이라고, 나무심기를 전군중적운동으로 힘있게 벌려 후대들에게 아름다운 국토와 풍만한 자원을 물려 주자고 간곡히 말씀하시였다.
온 나라의 수림화,원림화실현을 위한 김정일동지의 불멸의 헌신은 인민들로하여금 조국을 더욱 록음 우거지고 백과 무르익는 무릉도원으로 전변시킬 불타는 결의에 충만되게 하고 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