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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일본대사관앞 등에서 600차 일본군《위안부》수요집회
(평양 3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KBS》방송에 의하면 17일 서울의 일본대사관앞과 한양대학교,전남대학교를 비롯한 10여개 대학에서 일본군《위안부》문제해결을 위한 600차 수요집회가 동시에 진행되였다.

집회들에는 《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일본군《위안부》문제해결을 위한 네티즌련대 성원 120여명과 일본군《위안부》로 끌려갔던 녀성들 그리고 일본의 오끼나와평화회 회원들이 참가하였다.

참가자들은 일본이 《위안부》문제해결을 위한 법적책임에서 벗어나기 위해 소극적인 자세로 일관하고있는데 격분을 표시하면서 속히 저들이 저지른 만행에 대해 사과하고 법적인 책임을 질것을 강력히 요구하였다.

그들은 《위안부》로 끌려갔던 녀성들 그리고 교육을 통해 당시 피해녀성들에 대한 실상과 일본인들의 범죄를 알려나갈것이라고 밝혔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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