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태양절기념 기네준비위원회 결성식이 15일 기네통일진보당에서 진행되였다.
결성식에서는 준비위원회 위원장으로 기네통일진보당 총비서 쎄꾸 꼬나떼가 선출되였다.
결성식에서는 태양절을 계기로 강연,사진전시회,영화감상회 등 여러가지 다채로운 행사들을 진행할데 대한 문제가 토의되였다.
준비위원회 위원장은 연설에서 뜻깊은 태양절을 계기로 진행하는 여러가지 행사들을 통하여 위대한 김일성주석각하이시야말로 얼마나 걸출한 수령이시였으며 그이께서 기네인민들을 비롯한 자주와 평화,진보를 지향하는 세계 모든 인민들의 투쟁을 고무하고 이끌어주시기 위해 얼마나 크나큰 심혈을 바쳐오시였는가에 대하여 사람들에게 알려주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그는 또한 태양절기념행사들이 위대한 김정일장군각하의 선군정치를 받들어 나라의 자주권과 통일을 이룩하기 위하여 힘차게 투쟁하고있는 친선적인 조선인민에 대한 지지와 련대성을 보다 강화하는 계기로 되게 하여야 한다고 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