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체육과학원 체육과학연구소가 나라의 체육발전에 크게 이바지 하고 있다.
최근 이곳에서는 콤퓨터에 의한 축구경기분석체계와 3차원 운동공간 분석체계,훈련지원체계 등 각종 프로그람들을 개발하여 실천에 도입하였다.
연구소는 지난기간 체육분야에서 나서는 수많은 과학기술적문제들을 해결하여 나라의 체육과학발전과 이름있는 선수들을 키워내는데 적극 기여하였다.
최근년간에만도 축구경기에서의 득점률을 높이기 위한 방법, 훈련과정에 변화되는 몸상태에 따르는 훈련방법, 체질적특성에 맞는 전술훈련방법 등 경기와 훈련에서 나서는 많은 문제들을 해결하였으며 선수들의 지능발전에 이바지하는 《력기기초기술참고서》 등의 도서들과 《사격기초기술》,《권투기초기술》을 비롯한 많은 교재영화들도 만들어 내놓았다.
연구소에서는 《대중률동체조》를 비롯한 각종 운동종목들을 창작완성 하여 근로자들의 건강증진에도 많은 기여를 하였다.
연구소는 최신설비를 갖춘 운동능력검사연구실,기초과학연구실,구기종목연구실 등 나라의 체육발전에서 나서는 문제들을 연구해명하고 과학기술적으로 담보하는 많은 연구실과 튼튼한 과학연구력량을 가지고 있다.
지금 연구소에서는 체육경기들에서 우승할수 있는 전술적문제들에 대한 연구를 심화시키는 한편 여러 나라들과의 체육교류활동도 적극 진행하고 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