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행장국기게양대들에는 조중 두 나라 기발들이 나붓기고있었다.
비행장에서 외무성 김영일부상 등 관계부문 일군들,조선주재 중화인민공화국 무동화대사와 대사관성원들이 일행을 맞이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