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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중총련 중남지구 대변인 남조선《국회》의 《탄핵안》통과를 규탄
(베이징 3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재중조선인총련합회 중남지구협회 대변인이 남조선《국회》에서 《대통령탄핵안》이 통과된것과 관련하여 20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대변인은 《한나라당》을 비롯한 우익보수세력들의 《탄핵》소동은 전대미문의 의회쿠데타,추악한 정치반란으로서 남조선정국을 예측할수 없는 국면에로 몰아넣었다고 하면서 《탄핵》사태를 빚어낸 기본장본인은 다름아닌 미국이라고 지적하였다.

그는 남조선의 각계층 동포들은 미국과 《한나라당》을 비롯한 보수세력들의 불법,비법의 정치깡패행위를 배격하고 투쟁으로 새 정치,새 제도,새 생활의 길을 개척하기 위한 단호한 결단을 내리며 미제침략군을 몰아내기 위한 반미투쟁을 더욱 힘차게 벌려나가야 할것이라고 지적하였다.

재중동포들도 온 겨레와 함께 남조선사태를 예리하게 주시하며 선군정치의 위력으로 자주통일의 위업을 실현하는데 모든 힘을 다바쳐 나갈것이라고 그는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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