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미국선군정치연구소조 위원장 죤 폴 커프가 10일 인터네트홈페지에 《발전도상나라들은 대량파괴무기를 가질 권리가 있다》라는 제목의 글을 발표하였다.
필자는 글에서 국제사회는 미국방성이 직접 조작한 최근 아이띠쿠데타에서 미국의 오만성을 또다시 목격하고있다고 하면서 명백한 교훈은 첫째도 둘째도 무장에 의거하지 않고 제국주의자들과 나라의 안전과 자주성문제를 론한다면 민족자결권의 부분적 또는 완전한 파멸을 피할수 없다고 지적하였다.
그는 발전도상나라들은 대량파괴무기를 가질 권리가 있다고 하면서 만일 이라크가 대량파괴무기를 억제력으로 가지고있었더라면 오늘과 같이 되지 않았을것이라고 지적하였다.
그는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지구상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처럼 미국에 영웅적이고 원칙적인 타격을 주는 나라는 없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 이끄시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군사를 확고히 앞세우고 인민대중의 일심단결을 실현한 위대한 선군정치의 나라이다.
조선의 주체철학은 사람중심의 철학이다.
인간의 본성을 가장 정확히 반영한 이 위대한 철학이 있어 조선은 분렬된 민족임에도 불구하고 현대략탈자들의 심장에 그야말로 공포를 안기는 나라로 위용떨치고있는것이다.
우리는 부쉬와 람스펠드를 총대로 다스리는 영웅조선의 군민을 감사의 정으로 바라보아야 하며 조선을 비방할것이 아니라 핵문제와 관련한 조선의 원칙적인 립장을 옹호하여야 한다.
우리는 명백히 방위적인 조선의 립장을 헐뜯을것이 아니라 미국으로 하여금 조미불가침조약을 체결하고 남조선땅에서 미군을 철수시키며 조선에 대한 제재를 철회하도록 요구하여야 한다.
필자는 대량파괴무기와 핵무기가 없는 세계에서 살고싶은 마음이야 누구에겐들 없겠는가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주장하였다.
그러나 우리가 사는 세계는 결코 동화속의 세계가 아니다. 오직 힘의 과시만이 략탈자들로부터 자신을 지켜낼수 있다.
진정 대량파괴무기가 없는 세계를 위해 투쟁하는 미국인이라면 우선 제국주의자들부터 핵무기를 일방적으로 철페하도록 요구하여야 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