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무성 김영일부상과 조선 주재 중화인민공화국 무동화특명전권대사가 여기에 참가하였다.
손님들은 조국의 륭성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한평생을 다 바치시였으며 조중 두 나라 인민들사이의 친선관계의 강화발전과 인류의 자주위업수행에 불멸의 업적을 쌓아올리신 주석에 대한 다함없는 흠모의 정을 담아 그이의 동상에 꽃다발들을 진정하고 인사를 드리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