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25일부 《로동신문》은 오늘 온 사회 주체사상화기치밑에 다져진 우리 일심단결은 혁명의 수뇌부를 근본핵으로 하는 수령결사옹위의 철벽의 성새로 위력떨치고있으며 이것은 핵무기보다 더 위력한 우리 혁명의 제일무기로 되고있다고 강조하였다.
론설의 필자는 온 사회 주체사상화의 기치밑에 일심단결을 철통같이 다지신 위대한 장군님의 령도의 현명성은 당의 유일사상체계를 확립하기 위한 실천투쟁을 통하여 혁명대오의 사상의지적단합을 비상히 강화하시고백두에서 마련된 단결의 전통이 변함없이 고수되고 계승되도록 이끄신데 있다고 썼다.
론설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현명한 령도밑에 당의 유일사상체계를 세우는 사업이 힘있게 벌어져 우리 당을 영원히 위대한 수령님의 당으로 강화발전시켜나갈수 있는 조직사상적기초가 마련되고 전당과 온 사회에 수령님의 혁명사상으로 숨쉬고 사고하고 행동하는 강철같은 규률과 질서가 확립되게 되였다.
온 사회 주체사상화를 위한 장엄한 투쟁속에서 혁명대오의 사상의지적단결이 우리 당의 유일사상에 기초하고 령도자를 중심으로 하는 사상과 행동의 일심단결로 철통같이 다져진것은 우리 혁명이 계속혁명의 한길로 줄기차게 전진해나갈수 있는 확고한 담보로 되였다.
경애하는 장군님의 현명한 령도밑에 백두의 혁명전통으로 튼튼히 무장하고 수령의 혁명위업실현에 한목숨바쳐 싸우는 주체형의 혁명가들의 대부대가 자라나게 되였으며 온 나라에 백두의 혁명정신과 기상이 꽉 차넘치고 사회주의건설의 일대 전성기가 펼쳐지게 되였다.
조선혁명의 단결의 전통이 세기를 이어 빛나게 계승됨으로써 전당,전군,전민이 령도자의 두리에 굳게 뭉쳐 생사운명을 같이해나가는 일심단결의 위대한 서사시가 펼쳐지게 되였다.
오늘 우리의 일심단결은 위대한 선군사상,혁명적군인정신에 기초하여군대와 인민이 사상과 의지,감정정서와 투쟁기풍에서 완전한 일치를 이루고 혁명의 수뇌부를 결사옹위하는 선군혁명단결로 끝없이 강화발전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