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KBS》방송에 의하면 21일 《한총련》을 비롯한 전 지역의 11개 학생단체들이 서울에서 《탄핵》반대집회를 가지였다.
집회에서 단체들은 《탄핵》정국에 맞서 동맹휴업 등의 투쟁을 벌려나가며 《총선》에서 낡은 정치세력을 반드시 심판할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단체들은 청년실업특별위원회를 결성하고 대학졸업생들의 취업난을 해결하기 위한 대책을 수립할것을 《정부》당국에 요구할것이라고 지적하였다.
집회가 끝난 다음 《한총련》소속 대학생 200여명은 서울 명동성당에 모여 《탄핵안》무효,《국회》해산 등을 주장하며 시국롱성에 들어갔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