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뻬루조선친선문화협회가 18일 성명을 발표하여 2005년에 백두산밀영지구에서 백두산3대장군의 업적을 빛내이기 위한 성대한 칭송모임을 진행하고 여기에 그분들의 위인상을 형상한 기념비를 건립할데 대한 몽골단체들의 제의에 전적인 지지를 보내였다.
성명은 뻬루조선친선문화협회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과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녀사,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에 대한 각별한 경모의 정과 경의를 표시한다고 지적하였다.
뻬루조선친선문화협회는 평화를 담보하는 조선의 선군정치와 6.15북남공동선언에 지지와 련대성을 표시한다고 성명은 지적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