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태양절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으로 높이 추대되신 11돐에 즈음하여 민주꽁고에서 13일부터 17일까지의 기간에 집회,강연회,강의가 진행되였다.
행사들에서 연설자들은 태양절을 맞을때마다 김일성주석의 고귀한 생애와 불멸의 업적에 대하여 뜨겁게 회고하게 된다고 하면서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을 창시하시여 인간운명개척의 가장 옳바른 길을 밝혀주신 그이의 업적은 인류사와 더불어 영원히 빛날것이라고 지적하였다.
그들은 또한 김정일령도자의 선군정치의 위대한 생활력은 오늘 조선이 제국주의자들의 끊임없는 도발책동에도 끄떡하지 않고 당당하게 맞서나가고있는데서 뚜렷이 실증되고있다고 하면서 그이의 선군정치는 자주적이며 평화로운 새 세계를 지향하는 세계진보적인민들을 크게 고무하고있다고 강조하였다.
한편 김정일장군 뻬루친목회에서 태양절에 즈음하여18일 기념집회가 진행되였다.
친목회 위원장은 연설에서 김일성주석각하께서는 온 세계가 공인하고있는것처럼 세계의 자주화위업에 불멸의 공헌을 하시였다고 하면서 그이께서 이룩하신 위대한 업적은 인류력사상 처음으로 사람중심의 주체철학을 창시하시고 조선에 가장 위력하고 존엄높은 사회주의국가를 일떠세우신것이라고 말하였다.(끝)